한옥의 시간, 기록의 시간
한옥을 짓고 고치며 기록한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묶은 경험을 나눕니다.
지난 세션
한옥을 짓고 고치며 기록한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묶은 경험을 나눕니다.
독서 칼럼을 쓰며 알게 된 것들. 읽는 사람의 자리에서 문장과 책을 다시 바라봅니다.
연재 에세이가 한 권의 책으로 묶이기까지, 두 저자가 원고를 고치고 구성을 바꾼 과정을 이야기합니다.
1부는 국악인 신금자의 오프닝 공연과 개회사, 두 고문의 축사로 열었고, 2부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의 연주와 북토크(부제 ‘소통과 공감의 수다’)로 진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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